전국 14개 시도 교육청과 MOU 협약, 교사라면 누구나 미리캔버스 무료 사용 가능!

미리캔버스가 전국 교사들에게 수업 혁신을 위한 디자인 환경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전국 14개 시도 교육청과 MOU 협약, 교사라면 누구나 미리캔버스 무료 사용 가능!
안녕하세요, 미리캔버스 에듀팀입니다.
오늘은 전국의 선생님들께 꼭 전해드리고 싶은 좋은 소식이 있어요!
전국 14개 시도 교육청과 미리캔버스가 함께하여 교사분들께 Pro 요금제를 무료로 지원하게 되었다는 소식!
앞으로 수업자료 제작과 수업 준비가 훨씬 쉽고 창의적으로 바뀌실 거라 기대합니다.

교육청과의 MOU, 교사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약속

서울,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강원, 전북, 전남, 경북, 제주, 충북, 충남, 경남까지, 전국 14개 시도교육청이 미리캔버스와 손잡고 체결한 이번 MOU는 규모만큼이나 큰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미리캔버스는 교사들이 수업 준비에 들이는 시간과 노력을 줄이고, 보다 창의적인 수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Pro 요금제’를 무상으로 지원하게 되었어요.
이 업무 협약은 단순한 기술 제공이 아니라, 교사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약속입니다. 교육청 MOU를 통해 전국에 계신 교사들이 디지털 도구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나누어 가겠습니다!

미리캔버스, 교사의 상상력을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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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는 교사들이 수업 자료를 만들 때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는 든든한 도구예요.
  • 50만 개 이상의 템플릿
  • AI 프레젠테이션 자동 생성
  • AI 라이팅 및 이미지 편집 기능
  • 교사용 전용 템플릿과 활용 사례
  • 실시간 웨비나 및 녹화본 제공
이 모든 기능은 교육청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되며, 교사들은 클릭 몇 번으로 수업 자료를 완성할 수 있어요. 특히 ‘미리클’이라는 AI 도구는 교사들이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학생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교육현장에서의 미리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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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가 교육 현장에서 잘 활용되는 에듀테크인지 종종 질문을 받는데요, 공유드리는 보고서 내용이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 최근 한국디지털교육협회가 발표한 ‘2025 에듀테크 공급 현황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해외 솔루션이 82%를 차지하는 가운데 미리캔버스는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상위 5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교육 현장과 꾸준히 맺어온 업무 협약과, 현장의 필요를 반영한 기술 개발 덕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나아가 미리캔버스는 교육청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교사들의 피드백을 가장 소중하게 여기고 있으니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다양한 의견을 계속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사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미리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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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협약식 자리에서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임유원 원장님께서는 “AI 활용과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은 미래 교육의 핵심 역량”이라며, “현장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도구와 환경을 마련해 드리겠다”는 따뜻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저희 대표님 또한 “교사들이 디지털 툴을 자유롭게 활용해, 더 창의적이고 즐거운 수업을 만들어 가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진심 어린 바람을 표하셨는데요,
이번 전국 14개 시도 교육청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미리캔버스는 단순한 기술을 제공하는 회사를 넘어, 선생님들과 함께 걸어가는 교육 혁신의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의 방향, 함께 만드는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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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캔버스는 앞으로 더 많은 교육청과 업무 협약을 맺고, 교사들이 디지털 교육 환경에서 더욱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수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에요
교육청 MOU를 통해 교사들이 “디지털 툴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이제는 없으면 안 되는 도구”라는 확신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미리캔버스와 전국 14개 교육청의 업무 협약은 단순한 기술 협력이 아니라,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따뜻한 변화를 가져오는 여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전국의 교사들이 더 나은 수업을 만들 수 있도록, 미리캔버스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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